충남혁신상회의 개소식, 위룰 페스티벌 후기
이것을 조성하며 바로 옆에 있는 아파트만 바라보며 첫번째 미션은 이 분들만 이 곳에서 먹고 놀게하면 변하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주민들이 많이 왔고,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외형으로만이 아닌 이야기와 사람을 채울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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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역시 타고난 것은 '인복'이구나 였습니다.
이번 브루스케타 요리를 담당해주신 승준씨와 그리고 생태텃밭강사연구모임의 몇 명에게 도와달라는 말씀만 드렸는데 대전, 세종에서 많은 분들이 오셨고 일을 모두 도와주셔서 저는 구경만 해도 될 정도 였습니다. 일손을 거들어주시는 것뿐만 아니라 마실 것, 먹을 것 심지어 꽃 선물까지 주셔서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그 외 많은 손님분들 모두 호명할 수 없어 따로 연락드렸거나 드릴 예정이며 한살림 천안 이사장님 한걸음에 와주시고, 한살림 성남 지부장님의 연락 등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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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를 깔아주신 티팟 관계자분들, 짧은 만남 속에 서로 어울리게 만들어주신 박찬국 선생님과 정은빈대표님 그리고 더 발로 뛰시고 노력하시는 직원분들 고생하셔서 빛이 났고 시작이니 다음 걸음도 잘 맞춰보면 좋겠어요.
오자마자 씻고 정리하고 나니 기절하여 후기를 이제야 적습니다.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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