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 인해 내일도 체험은 취소되었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까지 아직도 심는 체험을 했는데도 아직도 심지못한 어린이집들이 많습니다.
올해 가을농사는 아이들에게 김장농사가 참 순식간에 자라는구나를 느끼게 하는 그야말로 '밑장빼기' 농사입니다. 이러한 체험농장을 보고 곽철용씨가 한 말이 떠오릅니다.
- 농부 곽철용 명대사 중 -
"내가 농부 생활을 열일곱에 시작했다. 그 나이때 농사 시작한 놈이 백명이라 치면은.. 지금 나만큼 사는 놈은 나 혼자 뿐이야. 나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느냐? 비오면 나중에 심고, 태풍와도 나중에 심고, 추석같이 명절연휴면 나중에 심고... 어차피 내가 다 심어놨다"
"올림픽대로가 막히면 마포대교로 가듯이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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