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시작인데 끝같이 일하네요. 인복이 타고나 오늘도 동료들과 이 새벽에 재료 손질입니다.
아 첫 단어부터 실수 했네요.
내일이 아니고 오늘입니다.
중부농축산물류센터의 새로운 변신, 충남혁신상회
그 일부를 손수레가 바꿔나갑니다.
오셔서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 잔득 즐기다 가세요.
#천안 #북천안 #중부농축산물류센터 #충남혁신상회 #손수레 #도시농업 #도시텃밭 #다함께농장
또.. 아니 드.디.어. 돌아왔습니다.
황금 고구마 본격 판매
나만나만 먹으려다가 팔아봅니다.
대전지역(직접 수령) 18000원,
타지역(택배 수령) 20000원 입니다.
주문 문의는 문자, 카톡, 전화, 댓글 다 받습니다.
자자 오늘부터 고구마 질리게 먹어봅시다.
이제 몇개 캤는데 50박스 나왔어요. 이제 시작이에요.
#대전 #고구마 #사세요 #사주세요 #제발
#잠을자는데 #누가깨우는거야 #누구세요 #하니까 #고구마먹어라
#퇴근하고 #집에서씻고나오는데 #누가초인종을누르는거야 #그래서누구세요말하니 #고구마배달
#비가많이와서 #놀러가지못했던거야 #그래서여행가려고 #맛집검색해보니까 #고구마가제철
#아침에일어나니까 #제법쌀쌀한거야 #이번주말에는 #여름옷좀빨아서넣어놓고 #꺼내야지 #군고구마 @ 손수레
뭐야뭐야 재밌어 보이잖아?!
비로 인해 내일도 체험은 취소되었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까지 아직도 심는 체험을 했는데도 아직도 심지못한 어린이집들이 많습니다.
올해 가을농사는 아이들에게 김장농사가 참 순식간에 자라는구나를 느끼게 하는 그야말로 '밑장빼기' 농사입니다. 이러한 체험농장을 보고 곽철용씨가 한 말이 떠오릅니다.
- 농부 곽철용 명대사 중 -
"내가 농부 생활을 열일곱에 시작했다. 그 나이때 농사 시작한 놈이 백명이라 치면은.. 지금 나만큼 사는 놈은 나 혼자 뿐이야. 나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느냐? 비오면 나중에 심고, 태풍와도 나중에 심고, 추석같이 명절연휴면 나중에 심고... 어차피 내가 다 심어놨다"
"올림픽대로가 막히면 마포대교로 가듯이 말이야"
#곽철용 #응수옹 #충남서천의아들 #대전 #유성 #체험농장 #손수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