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레농장 #밀린일기 #3월초봄이 왔네요. 하지만 곧 여름이 올 것 같은 봄날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봄을 맞이하고 계시나요.
(너무 일기를 밀려 사진 선택이나 크기 조절에 여러번 실패해 그냥 보이는 순서대로 다시 찍어 내용과 별개로... 본론 시작!)
☝️ 손수레는 새로운 방향의 전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3년에는 주말농장이나 농장체험은 받지 않고 12월까지 천천히 공사와 정리를 해나가려고 합니다. 현재는 하우스 고치로 비닐 새로 씌우는 작업과 디자인 작업, 재고 정리를 하고 있는데 해도해도 겸손한 농사일.. 티 하나 안나네요. 일자리 없는 분 연락주세요. ㅎㅎ 개인적은 공부도 시작해서 일정이 빠듯합니다. 강의 문의나 찾아가는 체험교육은 미리 부탁드립니다.
✌️ 남은 재고 정리로 체험 프로그램을 간간히 했네요. 사는 것은 참 쉽고 파는 건 참 어렵네요.
🤟 새롭게 치유와 돌봄을 위한 프로그램과 마을 텃밭, 마을 정원 시공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관, 기업 등에 제안하는데 관심 있는 분들도 연락주세요.
🖖 올해는 다양한 기관과 장기 프로그램들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동네마다 텃밭과 마을이 생기는데 종종 소식 올리겠습니다.
🖐 대학생분들의 동아리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파릇한 친구들의 소식도 종종 올려보겠습니다.
🖐☝️ 전국도시농업시민협의회 총회를 다녀왔고 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지자체나 부처 상들은 자랑한 적 없었던 것 같은데 시민단체에서 준 상이라 자랑해봅니다. 인생 선배님이 말씀하시길, 상은 주는 사람이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 업무 협약 요청이 많이 들어 작년말부터 올초까지 계속 진행중입니다. 특히 마을 복지시설과 주택관리기관, 정신건강지원센터와 저희가 함께하는 사업에 더 단단하고 사업이 될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협약서 주신 것 다 어디다 뒀는지 모를 정도로 도장만 찍었던 지난 날을 반성합니다..
🖐🤟 3월 25일 시농제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코로나로 까먹었던 민중의 축제를 다시 하려니 어렵고 기억만 까먹은 것이 아니라 자산도 까먹었더니 엄두가 안나긴 하네요.. 많은 후원과 참여 기다리고 있습니다.. 따쉬..
🖐🖖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불황에 더 어려운 시기를 겪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비상식적인 일도 더 많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마음 저희에게 털어놓으시는 '살림욕' 시간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살면서 힘들었던 이야기(직장내 괴롭힘, 가족읙 괴롭힘, 생계의 어려움, 진로고민, 지인의 비매너행동, 시어머니 시누이의 잔소리 등)를 털어놓으러 오세요 들어만 드리고 미리 이야기 주제를 주시면 맞춰서 식물을 준비해놓겠습니다. 오셔서 마음도 풀고 식물도 심어가세요! (제가 해드릴 수 있는 위로프로젝트) 개별적인 연락이나 지인과 그룹 신청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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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이 정도 생각나네요.
자세한 이야기는 틈틈이.. 아니 여유로울 때 블로그에 적어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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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이야기는 블로그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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