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다가 추억팔이2
촌애들이 코흘리며 서울로, 강원도로 다니던 시절 받았던 홍보자료
콘삭스, 대상 받으셨는데 잘 사시겠지?
기억발전소, 언냐들이야 뭐.. 일은 프로, 가까이 보면 잘 안들리고 잘 안보이는... 동네아주...
시청역의점심시간, 사실 잊고 있었지만 투잡 누나랑 영맨형님이 기억난다. 내가 동생이라고 어깨동무를 했었지.. 물론 내가..
프로젝트 바람, 동준 동생은 무엇보다 얌전한 미친애 같았는데... 꿈이 뭐냐니까 수도자가 된다고 했던가..
뜻, 그냥 따뜻한 동네 형 같았는데.. 아직도 하시나..
돌쌓기, 이 형님이 진짜 수도승인데.. 아메.. 아니 관세음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