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작업 마무리
세상에는 배워야할 것도 참 많습니다..
남의 말뚝 뽑아놓고 남의 땅 파놓고 남의 땅에 설치하고 남의 땅에 쓰레기 버리는 옆에 땅 점유자... 자기 블로그에는 신선인 척, 진보적인 척하지만 최악의 인간이다.
몇년 째 싸움이 언제 끝나려나 싶다.
게임마냥 수비하다보면 다음턴에는 또 공격이 온다. 끝없는 오목전쟁
테스형에게 물어봐도 이리 답할 것이다.
'죽어야 끝나'
농장을 처음 만들 때 화장실부터 만들었던 것이 생각납니다.
구.직원이신 미스진님이 일하다가 마을 회관을 가야하는 불편함, 손님들의 농장오면서 호텔식 화장실을 원하는 점에서 그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화장실은 있어야겠다는 생각에 만들었는데 결국 다시 공사 중입니다.
오늘은 정화조 청소를 합니다.
똥차를 보면 소원을 빌어야하는데 별똥별 같은 차를 아예 불러놓고 2021년 대박을 기원해봅니다.
우연인지 똥의 기운인지 1월 첫 수업이 예약되었습니다. 온라인 수업이긴 하지만 동지가 지나자마자 희망적 소식들이 들립니다.
똥님 고맙습니다.
#비나이다비나이다 #비풍초똥팔삼
얼지말라고 물을 틀어놓습니다....
응?!
오늘은 #동지 입니다.
동지는 제가 좋아하는 절기 중에 하나 입니다.
밤이 가장 긴 날이지만 오늘부터 하루하루 낮이 길어지며 시간을 버는 듯한 기분과 새출발하는 날입니다.
그래서 '동지가 지나면 푸성귀도 새마음 든다'라는 속담이 있나봅니다.
2020년 참 기대했던 해였습니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고 2020 원더키드 만화가 예언처럼 파괴된 지구를 대체할 행성을 떠나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얼굴을 대면하지 못하고 마스크에 의존하며 우리는 아직도 벌벌 떨고 있네요.
벌써 새해 인사와 내년 계획에 대해 많이 물으십니다. 하지만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누군가는 본격적인 21세기의 시작이라고 표현합니다. 새시대에 마주하는 지금 저희도 새로운 모습으로 변환을 꿈꿔보기도 하고 지난 사업들을 정비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모두가 잘 견뎌내어 다시 기회가 오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그리고 따뜻한 밥이나 팥죽 드세요.
겨울은 난로 옆에서 몸 지지는게 최고지~
꼬꼬야 이리와~
목욕물 받아 놓을게~
목욕할 때는 옷 벗고 들어가야지~
겨울에는 든든하게 찹쌀도 먹고 대추도 먹고 인삼도 먹고~
#공익광고 #아무나따라가지마세요
#손수레농장 #사회적농업
홍보영상 1탄이 유튜브에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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