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적 가치
손수레는 공동체 농장을 운영하기 위해 실천적인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비료, 농약, 제초제로 망가지는 땅은 화학농, 유기농을 넘어 생명공동체 농업으로 이행한다.
② 노동자에게 생활공동체, 조합운동을 확대하자.
③ 이웃공동체와 공동체 생활양식으로 바꿔나가야 한다.
④ 증산을 위해 비료, 농약의 과다 사용이 문제이며, 식량이 부족하면 공동체로 나누는 지혜가 필요하다.
⑤ 유기농은 그것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농민 자신의 생산축소, 도시인의 소비축소, 모든 사람의 욕망축소로 가는 하나의 과정이 되어야 한다.
⑥ 유기농공동체 운동은 인간이 욕망축소에 기초한 자급자족적, 공동체적, 지속적인 삶 운동이며, 공생적인 농업 문화의 주체성과 자존심의 부활 운동이다.
이와 같이 생태적 가치가 살아있는 농업을 추구합니다.
공동체적 가치
- 소농을 확대한다. 소농 한 가구는 도시의 스무 가구와 농산물을 직거래 한다.
- 소농은 두레로 확대한다. 두레의 다섯 가구는 공동생산과 함께 도시의 이백 가구와 농산물을 직거래 한다.
- 농사는 완벽한 순환농으로 한다. 퇴비도 자체 생산, 쓰레기는 전혀 나오지 않는다.
- 모든 학교(유치원부터 대학까지)와 학교급식을 농가(농두레)와 직거래 한다.
- 노동조합이 있는 곳부터 공장, 기업의 식당에 농가(농두레)와 직거래 한다.
- 도시에서 귀농하는 젊은이들을 농두레에서 흡수해 농사를 가르친 후 함께 농두레에 참여하거나 독립 소농으로 자립한다.
- 도시의 조직-노동조합, 시민단체, 동호회, 회사원(들), 향우회, 동창회, 아파트 부녀회, 주민단체 등-은 농촌에 있는 땅을 매입해 그 지역의 농두레에 농사를 맡긴다.
- 농두레에서 지은 농산물은 위에서 말한 도시의 조직에서 직거래로 공동구매 한다.
- 농산물 가공 역시 농민이 직접 만들어 판매한다.
대안문화적 가치
- 자연적으로 생산되는 재료로 농장을 유지
- 동물을 키워 퇴비를 자력으로 생산
- 가축은 그 농장에서 나오는 식물로 사육
- 재배되는 식물의 다양화(공생농법)
- 유기물질의 순환은 토양을 비옥하게 만든다.
- 토지내의 규소의 순환을 강화
- 토양, 동물, 식물의 균형적 상태를 유지
- 파괴된 환경이 복구되어야 한다.
- 잡초와 해충을 제거하기 위해 윤작을 한다
- 풍토 기후에 맞는 적지 계절농을 해야한다.
- 너무 많은 시간 육체적 노동에 혹사당하지 말라
- 농장을 위해 외부로부터 구입하는 물품을 최대한 줄이라
농업을 돈이 아닌 정신적인 면을 더 중시하는 독창적이고 진취적인 생각을 하라
밀고 당기며 손수레가 걸어온 길
2020. 02. 사회적농업 지정
2018. 03. 제1회 육묘업 등록 교육 과정 수료
2018. 03. SONSURE 제31분류 서비스표 등록
2018. 01. 도시농업전문인력양성기관 등록
2017. 01.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2016. 08. 손수레 제41류 서비스표 등록
2016. 05. 바른유성찬생산자 등록
2015. 12. ‘(주)손수레’ 상호변경
2015. 09. 사업자등록
2015. 01. 팜살롱 협동조합 창립총회
2014. 11. 대전환경동아리 경진대회 장려상
2014. 01. ‘팜살롱’ 단체명 변경
2013. 11. 대전 환경동아리 경진대회 대상
2013. 10. 유니브엑스포 제주 감사패
2013. 05. 유니브엑스포 대전 은상
2013. 01. 대학텃밭동아리 공식활동
2012. 12. 지역공헌 프로젝트 금상
2012. 11. 학습동아리 대상
2010. 03. 대학텃밭 모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