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리자
  • 작성일 2019년 01월 01일 11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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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손수레입니다.

 

2019년 1월 1일, 새해 인사 올립니다.

겨울 방학을 있는 농장이다보니 겨울이 짧게만 느껴집니다.

벌써 곧 봄이 올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겨울은 어떠실련지요.

 

저희도 겨울 준비를 합니다. 작년의 인연들 떨쳐내고, 올해에 새로운 인연을 만날 준비를 합니다.

2019년에는 더 많은 인연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농장에는 다양한 채소와 꽃과 나무들,

그리고 어울려 위하며 살아 손님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봄 농사할 퇴비도 신청했고, 열매 모종도 신청하니 산타할아버지 기다리는 마음으로 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기다림의 고통 만큼 추위를 견뎌야겠지요.

올 겨울 얼마나 추울려는지 무 꼬리가 몸통의 길이를 이기려듭니다.

연말부터 불어 온 감기로 동네를 떠들석하게 합니다.

2월, 새로운 시작할 때 뵙겠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 손수레, 백종운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