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기에 밭을 갈려고 시동을 걸었습니다.
그런데 시동을 걸자마자 오일을 품어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니 부품이 깨져서 나와 있었습니다. 아래 보시면 오일이 흘러져 있는 동그라미에 모양이 비어있습니다.
제 경운기 같은 경우 아래 사진과 같이 흰색 철판을 먼저 분리해야해서 4개의 볼트를 풀었습니다.
철판을 분리 후 아래 부품, 오일 시그날이라고도하고 오일램프라고 합니다.
시동을 걸다보면 딱 때리는 순간 안에 플라스틱이 가끔 깨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시동 걸때는 돌릴 때 바로 놓지말고 한 바퀴 더 돌려야한다고 합니다.
깨지고 남은 부분을 렌치로 분리 후 새 부품으로 바꿔 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오일을 품어낸 만큼 오일을 채워넣고 다시 시동을 걸면 되었습니다.
농기계는 사용하면서 수리를 직접 해야할 일이 많아 하나하나 배우면서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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