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텃밭 분양한 후 팀별로 이름을 정했습니다. 아무래도 여러 팀들이 있다보니 구획정리만 되어있는 밭에 자기 밭 말고 남의 밭만 긁고 갈까봐 자투리 나무조각을 잘라 푯말을 만들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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