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 농사를 위해 주문해놓았던 퇴비가 아침일찍 도착했습니다. 요즘은 퇴비를 가져오면 여기다 놔주세요만 하는 경우가 태반이랍니다. 함께 해줘서 고맙다는 인사(제꺼 해주는건데)와 함께 떠들다보니 금방 다 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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