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은 훌륭한 거름입니다.
소변으로 치료한다는 분도 있다는데 우리 농장에서는 최고의 액비입니다.
농장에서는 지하수밖에 없어 어쩔 수 없이 식수를 사먹게 되는데 그러다보니 PT병이 생겨 소변을 모아놓는데 활용합니다.
겨우내 모아놨던 소변.. 차이가 있다면 술을 먹었냐 안먹었냐 입니다.
소변액비는 빠르게 쓰면 보름정도 뚜껑을 닫아놓은 상태로 발효해서 사용합니다. 물에 희석해서 사용합니다.
질소 거름으로는 엄청 좋다고 합니다.
소변과 재로만드는 비료에 연구하신 분에 의하면 다음과 같다.
최초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 조합이 값비싼 합성 비료를 대신하여 토마토 작물 재배에 이용될 수 있으며 소비자에게 질병 유발 위험도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연구 결과는 학술지 Journal of Agricultural and Food Chemistry 의 최신호에 게재되었다.
이 연구 결과에서 Surendra Pradhan 등은 오줌이 좋은 질소 공급원으로써 오이, 옥수수, 양배추 및 다른 작물 재배를 위한 비료로 성공적으로 사용되었다고 주장한다. 일부 연구에서는 나무 재의 이용에 관해 조사된 적이 있는 데, 이는 미네랄이 풍부하며 또한 일부 토양의 산성도도 줄인다. 그러나 오줌과 나무 재의 조합에 관해 보고된 적은 없었다고 한다.
이번의 새로운 연구에서 비료가 사용되지 않은 경우에 비해서 오줌이 비료로 시용된 식물은 토마토 생산량이 4배이고, 이는 합성 비료를 준 식물과 같다는 결과가 얻어졌다. 오줌에 나무 재를 첨가할 경우 수확량은 대체로 훌륭했으며, 게다가 산성 토양의 산성도를 줄이는 장점도 가진다고 한다. 이 결과가 의미하는 것은 나무재와 혼용하거나 혼용하지 않고도 오줌은 미량 양분의 공급원으로 토마토 수확량 증대를 위해 사용될 수 있으며, 소변의 사용으로 인한 미생물이나 화학적 위험은 없다는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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