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청과 지역 어린이집, 그리고 우리와 함께 어린이텃밭학교를 시작한지 3년?정도 된 것 같습니다.
이 친구들은 봄과 가을로 나눠 한 회당 3차시 수업을 합니다.
하면서 잘한 점, 못한 점도 있고 점점 더 다양하고 세심하게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그런 결과물 속에서 먼저 사전 설명회가 있어야겠다는 의견들이 나왔습니다.
이에 이번 가을농사부터 참여하시는 어린이집을 설명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로컬푸드교육센터는 이번 하반기는 5개소 어린이집을, 저희는 3개소 어린이집을 할당 받았는데요.
저희 농장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모두 오셔서 앞으로 계획과 현재 상황 공유를 하고 질문을 받았습니다.
물론 계획대로 되는 것이 안되는 것이 농사이지만 이번에는 꼭 그대로 되길 또 모른 채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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