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청년공간이자 인터플레이 대표님이 위탁받아 운영하는 청춘dododo에서 다양한 클래스가 열리고 있습니다.
그 중 저희가 요리 수업을 맡아 하나의 프로그램을 채우게 되었는데요.
현재 유성지역에 급식으로 나가고 있는 가지와 그외 다양한 채소로 청년들이 좋아할 만한 식탁을 꾸려보기로 했습니다.
요리명은 가지피자와 채소피클
청춘dododo 운영 대표님의 우려에 피클에 베이컨 같은 고기가 있지 않으면 청년들이 먹지 않겠냐는 우려에
가지를 감자칼로 손쉽게 썰어 살짝 구우니 사람들이 보통 꺼려하는 물컹한 맛도 안나고 고소하고 건강하게 맛볼 수 있었습니다.
이 곳에 모인 20여명의 청년들은 먼저 요리에 앞서 생산 방법과 고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요리 방법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직접 체험해봤습니다.
늘 행사에 공복에 오지 말라고 권유하지만 청년들은 아직도 배가 고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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