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나무어린이집에서 3세, 4세 아이들이 감자를 캐러왔습니다.
아파트 단지내 있는 어린이집이라 체험 신청 최소인원에 미치지 못하지만 아이들이 이뻐 받게 되었습니다.
감자를 수확하러 왔는데 담을 통까지 준비해온 준비가 확실한 어린이집입니다.
푸른나무어린이집에서 3세, 4세 아이들이 감자를 캐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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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를 수확하러 왔는데 담을 통까지 준비해온 준비가 확실한 어린이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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