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맡기는 김에 물품도 그렇습니다. 항상 드는 생각이지만 알아서 수확하고 담아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런 것 중 하나가 묻지마 꾸러미, '밭에 있는 것 알아서 주세요' 한 마디로 이것 저것 고이 담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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