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어린이집이 봄농사를 마무리 하러 왔습니다.
대우어린이집은 희안하게 할 때마다 비가 와서 1차시 수업도 선생님들이 직접 심으셨고 다시 잡은 1차시 수업도 날씨가 좋지 않아
금방 끝났는데.. 아쉬움이 남는 곳입니다.
그래도 수확하는 날은 전 날 비가 왔어도 미끄럽지 않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들이 심어 다른 곳보다 깊게 심어져 알이 굶고 좋았습니다.
대우어린이집이 봄농사를 마무리 하러 왔습니다.
대우어린이집은 희안하게 할 때마다 비가 와서 1차시 수업도 선생님들이 직접 심으셨고 다시 잡은 1차시 수업도 날씨가 좋지 않아
금방 끝났는데.. 아쉬움이 남는 곳입니다.
그래도 수확하는 날은 전 날 비가 왔어도 미끄럽지 않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들이 심어 다른 곳보다 깊게 심어져 알이 굶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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