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동에 위치한 푸른나무어린이집에서 지역내 체험농장을 찾다가 우리 농장에 찾아왔습니다.
푸른나무어린이집은 6월 2번의 체험을 하기로 했는데 첫 체험은
방울토마토 체험을 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마음처럼 익지 않고 잎과 줄기만 무성합니다.
결국 방울토마토 체험 대신에 와송 분갈이 체험과 쌈채소 수확체험을 했습니다.
만년동에 위치한 푸른나무어린이집에서 지역내 체험농장을 찾다가 우리 농장에 찾아왔습니다.
푸른나무어린이집은 6월 2번의 체험을 하기로 했는데 첫 체험은
방울토마토 체험을 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마음처럼 익지 않고 잎과 줄기만 무성합니다.
결국 방울토마토 체험 대신에 와송 분갈이 체험과 쌈채소 수확체험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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