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에는 영낙없이 미스터 주니도 와서 일을 거들어 줍니다.
농기계 사용도 가르쳐주고 밭 일을 알려줍니다.
노란색인 외계인 같은 이것은 이팔점무당벌레 유충입니다. 그 놈도 감자 잎을 다 갈아먹는데 이것도 그렇네요.
이 놈은 벼룩잎벌레 같이 생겼지만 자세히 보면 등 모양이 방패 모양이므로 노린재
북쪽비단노린재입니다.
이 놈은 약충입니다.
무당벌레는.. 종류가 하도 많아서 다 모르겠다.
이십팔점무당벌레
무당벌레 번데기가 되가는 중입니다.
참외 꽃입니다.
수꽃과 암꽃이 있는데 뒤에 열매가 달려있는데 암꽃이네요. 처음 참외 키웠을 때는 그렇게 신기했었는데
강낭콩 꼬투리가 처음 생길 때
붉은강낭콩은 이렇게 익을 수록 얼룩덜룩 해집니다.
오늘도 가지를 유인하며 마무리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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