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비로 네오미아 어린이집은 가장 늦게 심었습니다. 3월에 심어야하는데 4월심고 4월에서도 더 늦었습니다.
다른 어린이집보다 더 작지만 그래도 아이들의 밝은 모습에 기분이 절로 좋아집니다.
18개월 아이부터 5세 어린이까지 오늘도 풀물도 들이고, 감자밭에 풀도 뽑아줍니다.
잦은 비로 네오미아 어린이집은 가장 늦게 심었습니다. 3월에 심어야하는데 4월심고 4월에서도 더 늦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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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아이부터 5세 어린이까지 오늘도 풀물도 들이고, 감자밭에 풀도 뽑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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