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7강째 진행하는 짝궁 텃밭프로그램입니다.
심고, 기르고, 첫 수확까지 맞췄으니 작물을 활용해서 제품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채소 말린 가루를 가지고 비누 만들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비누를 굳히게 두고, 밭으로 올라가 수확을 하러 갔습니다.
정말 많이 자란 작물들에 아이들 두손 가득 들어도 부족할 정도 였습니다.
벌써 7강째 진행하는 짝궁 텃밭프로그램입니다.
심고, 기르고, 첫 수확까지 맞췄으니 작물을 활용해서 제품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채소 말린 가루를 가지고 비누 만들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비누를 굳히게 두고, 밭으로 올라가 수확을 하러 갔습니다.
정말 많이 자란 작물들에 아이들 두손 가득 들어도 부족할 정도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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