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저 짝궁텃밭 프로그램이 벌써 4강이 되었습니다.
지난 주에 비가 와서 심지 못한 모종을 함께 심어보았습니다.
만져도 보고, 냄새도 맡아보고, 잎과 꽃을 그림까지 그려보았더니 이제는 잘 아는 아이들
알아서 골라서 척척 심습니다.
그리고 친환경 퇴비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우리 주위에 볼 수 있는 커피, 쌀뜨물, EM, 톱밥, 상토로 친환경 거름을 만들어 밭에 뿌려주었습니다.
관저 짝궁텃밭 프로그램이 벌써 4강이 되었습니다.
지난 주에 비가 와서 심지 못한 모종을 함께 심어보았습니다.
만져도 보고, 냄새도 맡아보고, 잎과 꽃을 그림까지 그려보았더니 이제는 잘 아는 아이들
알아서 골라서 척척 심습니다.
그리고 친환경 퇴비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우리 주위에 볼 수 있는 커피, 쌀뜨물, EM, 톱밥, 상토로 친환경 거름을 만들어 밭에 뿌려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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