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1일,
올해도 고구마를 심게 되었습니다.
황금 고구마 19단, 꿀고구마 10단을 구매하여 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호박보다 밤을 좋아해서 그런지, 황금고구마가 취향에 맞고 소비자분들도 많이 찾았습니다.
오전에는 지난 번에 비닐 부족으로 하지 못했던 비닐 멀칭과 밭을 정리하고
오후부터 심었습니다. 다음날 비 소식이 있어 최대한 심고나서 바로 비를 맞을 수 있도록 오후에 진행했습니다.
고구마를 심을 때 도와준 이웃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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