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리자
  • 작성일 2018년 03월 19일 22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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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13_세동 밭 만들기 농사일지

세동에 비닐하우스가 겨울동안 찢어지기도 했고, 조금 따뜻해지자 다 벗겨내버렸습니다.

땅님에게 따순 햇빛도 보여주고, 숨도 쉬라고 말이죠.

잦은 비로 봄농사를 시작하지 못하고 있었지만 잠깐 쉬는 틈을 타 퇴비를 사들고 밭에 뿌려주고 갈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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