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동에 비닐하우스가 겨울동안 찢어지기도 했고, 조금 따뜻해지자 다 벗겨내버렸습니다.
땅님에게 따순 햇빛도 보여주고, 숨도 쉬라고 말이죠.
잦은 비로 봄농사를 시작하지 못하고 있었지만 잠깐 쉬는 틈을 타 퇴비를 사들고 밭에 뿌려주고 갈아봤습니다.
세동에 비닐하우스가 겨울동안 찢어지기도 했고, 조금 따뜻해지자 다 벗겨내버렸습니다.
땅님에게 따순 햇빛도 보여주고, 숨도 쉬라고 말이죠.
잦은 비로 봄농사를 시작하지 못하고 있었지만 잠깐 쉬는 틈을 타 퇴비를 사들고 밭에 뿌려주고 갈아봤습니다.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