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해지나봅니다.
#할미꽃
딸들을 다 시집보내셨는지 다시 꽃으로 태어나실 준비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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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는 기지개 피고 몸과 마음을 움직이려는데 잠깐 차분하게 진정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이럴 때는 봄의 설레는 마음을 몸대신 머리와 마음으로 먼저 할 수 있는 관련 책을 꺼냅니다.
직접 텃밭부터 시작해 식탁에 오르기까지 과정이 나와있습니다.
앞에 텃밭 부분은 도시농부 선배가 막 시작하려는 후배에게 꼼꼼히 알려주려는 듯한 느낌을 본론에 들어가면 농사 한바퀴 돌아본 듯한 기분을 들게 합니다.
보통 도시텃밭 분양받는 분들은 심자마자 아니면 심시도 전해 어떻게 먹을까 고민하시는데 그를 대신할 수 있겠네요.
제철을 기달리는 맛, #작은텃밭소박한식탁
코로나를 이겨내고 청년들과 밥한끼 해먹는 행사가 다시 시작되면 해봐야겠네요.
#작은텃밭 #소박한식탁 #레시피팩토리 #텃밭도서 #요리도서 #이새벽에요리책을읽을줄이야 #먹독 #돈내고요리책을다사보네 #하지만두식회취소 #식료품전쟁 #결국길러먹을줄알아야하는시간이올지도
코로나에 때문에 주춤거려도 시작할 것은 해야지요.
처음 텃밭을 할 때는 퇴비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안썼고
대전도시텃밭연대에서 텃밭을 할 때는 양계농장에서 계분을 담아 썼고
그러다가 흙살림 퇴비를 사다 쓰기 시작했습니다.
경험에 감사하고 쉬어짐에 감사했습니다.
다만, 편리함에 익숙해지네요. @ 손수레
마중 꼬꼬 @ 손수레
오늘도 꽃나무나 심고 돌이나 줍고 유월이와 놀고 신선놀이 합니다.
코로나 덕에 더 한적한 도시에
줄줄히 취소되는 체험농장입니다.
농장으로 배달된 선물
2015년 처음 만나 언제보겠어 했지만 이름 답게 계속 기억되는 우리 언냐들(?)
브런치 먹을 것 같았지만 서울 놀러가면 족발 사주는 우리 언냐들(?)
와인살롱 열지만 쏘맥 한잔씩 드시던 우리 언냐들(?)
첫 만나던 해 팜살롱으로 만났다가 손수레로 어쩔 수 없이 이름 바꾸던 동생들까지 챙기며 소식과 선물을 전해줬네요.
MEMORY PLANT의 2020년 사업 대박을 응원해봅니다. :D
고맙습니다.
#기억발전소 #바이 #MEMORYPLANT #하이 #메모리플랜 #대박나라
#그나저나 #영어로는타자치기힘드니 #기억을담은(메모리) #두대표님의(2명) #공장(플랜트) #이야기 #라는뜻에서 #메이플스토리 #어떠십니까
남극이 여의도마냥 되었네요...
마음을 활짝 열어 무심히 꽃을 대하고 있으면 어느새 자기 자신도 꽃이 될 수 있다.
#법정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