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오디와 보리수가 다 익을 시기네요.
요즘 3가지 교육 프로그램과 농산물 출하로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네요.
매일 매일 업로드 해야지 하면서도 사진도 제대로 못 찍고 있네요.
오늘 밤 팔로우 취소할 정도로 올려보겠습니다.
아마도..
고맙습니다.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70368
토마토는 익는데 아이들은 오지 않네요..
어릴 적 러브하우스를 보면서 훌륭한 건축가가 되어 천장이 열리는 집을 만들어 살아야지 했는데 천장이 열리는 비닐하우스를 가진 농부가 되었다.
뭐 비슷하다. 무언가 만들어 남들을 즐겁게 하는 것, 필드에서 일한다는 것, 대기업-중소기업 등으로 나눌 수 있다는 것, 일꾼을 사서 일한다는 것, 날씨의 영향을 받는다는 것 등..
뭐 비슷비슷하다.
여름 두번째 절기, 소만!
오늘 하루도 늦은 스톼트!
다음 토마토는 금요일 출하합니다.
- 건축가가 꿈이었던 전자공학과 출신 농부 -
새로운 친구..
이름을 뭐라고 할까요..
.
요즘 농장은
월화수목은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중입니다.
7월달까지는 농장 체험이 불가합니다.
죄송하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