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러브하우스를 보면서 훌륭한 건축가가 되어 천장이 열리는 집을 만들어 살아야지 했는데 천장이 열리는 비닐하우스를 가진 농부가 되었다.
뭐 비슷하다. 무언가 만들어 남들을 즐겁게 하는 것, 필드에서 일한다는 것, 대기업-중소기업 등으로 나눌 수 있다는 것, 일꾼을 사서 일한다는 것, 날씨의 영향을 받는다는 것 등..
뭐 비슷비슷하다.
여름 두번째 절기, 소만!
오늘 하루도 늦은 스톼트!
다음 토마토는 금요일 출하합니다.
- 건축가가 꿈이었던 전자공학과 출신 농부 -